‘풍성한 추석선물
조손가정 입가엔 미소 번져‘
-건설공제조합 중부보상센터·전북적십자사
‘희망드림 프로젝트’ 통해 저소득 조손가정 지원-
□ 건설공제조합 중부보상센터와 전북적십자사의 훈훈한 나눔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전주시 덕진구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김옥자(가명, 61세) 할머니를 건설공제조합 중부보상센터(센터장 김성수)와 함께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의 대상자로 선정하여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김옥자 할머니는 부모의 부재로 남겨진 세 손자를 양육해왔다. 하지만 뇌출혈로 인해 활동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경제활동을 하지 못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되어 수급비로 두 손자와 함께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 이러한 옥자 할머니와 두 손자를 위해 적십자 봉사원과 건설공제조합 중부보상센터 직원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할머니와 추석맞이 장보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