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한 맘(MOM) 캠프 성료’
□ 도내 다문화가정 30가구, 1박 2일 간 한 맘(MOM) 캠프에서 가족끼리 웃고 떠들며 행복한 시간 보내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8월 31(토)부터 9월 1일(일), 1박 2일 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내 맘(MOM) 같이’ 한글 학습지 수업 대상자 중 30가구, 총 100여 명을 선발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전주시 완산구에 소재한 왕의 지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1일차에 한옥마을 일원에서 이루어진 ‘역사․문화 유적 관람’, ‘도전! 우리말 퀴즈’ 등이 진행되었고, 2일차에는 ‘케이크 만들기’, ‘사랑하는 가족에게 편지쓰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재미는 물론 가족 간의 정도 돈독해지도록 구성되었다.
□ 이와 더불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전라북도 다문화지원센터 이지훈 협회장,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캠프를 축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