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 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
□ 진안군에서 봉사하며 사랑과 희망 전파할 7번째 적십자봉사회 탄생하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8월 20일(화) 오후 5시 진안 산약초 전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안 마이 적십자봉사회’가 신규결성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했다고 밝혔다.
□ 진안 마이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위도 잊은 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새롭게 결성한 적십자봉사회다.
□ 이 날 결성식에는 진안군의회 조준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최정숙 회장,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박종술 사무처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신규 봉사회 결성을 축하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