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적십자고액기부자클럽 RCHC 가입‘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고액기부자클럽인 RCHC(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전라북도 2호 회원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 주인공은 바로 ‘그대라는 시’로 음원차트를 휩쓴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 지난 7월 23일, 태연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전북지역 저소득층 여성 아동·청소년의 보건위생용품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기부금 1억 원을 쾌척했고, 8월 8일(목) 오후에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 및 RCHC가입식을 가졌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태연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도내 RCY(청소년적십자) 결단교 초·중·고등학교를 추천받아 여성 아동·청소년의 보건용품 지원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전 과정에 있어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