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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소녀시대 태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1억 원 기부

작성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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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1억 원 기부‘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도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적십자사에 1억 원을 쾌척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따르면 지난 23일 태연은 전북 도내 저소득층 여성 아동·청소년의 보건용품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태연은 전국에서 132번째, 전북 출신 연예인으로는 첫 번째 고액후원자(RCHC)가 되어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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