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달래줄 시원한 나눔’
-전북적십자,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에 구호물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도내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에 1천7백만 원 상당의 쿨매트와 부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재난취약계층의 재난예방 및 위험감소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도내 후원금으로 마련된 356세트와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금으로 마련된 320세트, 총 676세트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9일까지 전북 14개 시‧군‧구의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