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임실 취약계층 대상 물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8일 오전 임실군 내에 거주하는 4대 취약계층에 희망풍차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에 마련된 희망풍차 물품은 삼성에서 기증했으며 백미, 잡곡, 즉석식품 등 식료품 7종으로 구성되었다.
□ 해당 물품은 임실군 읍, 면, 동과 해당 지역의 봉사원이 협업하여 발굴한 4대 취약계층 136가구에 순차적으로 한 세트씩 전달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박종술 사무처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품을 기증해주신 삼성과 수혜자 발굴에 도움을 주신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