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7차 인명구조요원 자격검정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15일 오전 전주시 완산수영장에서 인명구조요원 교육 수료자 52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요원 자격검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인명구조요원 교육은 강이나 바다 등에서 발생하기 쉬운 수상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교육으로 만 18세 이상 자유형·평영 각 100m를 5분 이내, 잠영 10m 이상 수영이 가능하면 누구나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생들은 8일간 생존을 위한 수영 영법, 익수자 수영구조법을 배우고 도구를 이용한 구조와 익수자 운반법, 심폐소생술 등을 익힌다.
□ 이번 교육을 수료한 7공수여단 부대원 및 일반인 참가자 52명 중 44명이 자격검정에 합격하였고, 이들은 인명구조요원으로서 도내 물놀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