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교육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33회 순직교육자 추모제 참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2일 오전 10시 전북교육문화회관 내 순직교육자 추모탑에서 거행된 순직교육자 추모제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이날 순직 교육자 추모제에는 김승환 전북 교육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 순직교원 유가족 등이 참여하여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교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 김광호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선생님들의 희생은 우리 교육을 바꾸는 시작이 되어 왔다”며 “순직 교육자들의 숭고한 교육 열정을 기억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