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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

작성일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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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

-다해농산 미곡처리장(주), 씀씀이가 바른 기업 7호 가입-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적십자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중 하나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7호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 7호점 주인공은 바로 김제시 만경읍에 위치한 다해농산 미곡처리장(대표 조문창)으로 매월 일정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조문창 대표는 “적십자 회비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왔다. 그 기간 동안 적십자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투명한 경영 등을 보아왔고 믿을만한 적십자이기에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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