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제6기 희망풍차 서포터즈가 지사 빵굼터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의 일환으로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희망풍차 서포터즈는 전주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간의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사회봉사인증제,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활동과 홍보활동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며,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올해로 제6기 서포터즈가 출범하게 되었다.
□ 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희망풍차 서포터즈 학생들은 밀가루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의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마들렌 400여 개는 26일에 있었던 문화소외계층 영화관람 행사에 전달되었다.
□ 이번 활동에 참여한 서포터즈 부회장 김준서 학생(사회복지학과 2학년)은 “올해로 두 번째 참여하는 빵 나눔 봉사활동이지만 밀가루 반죽과정은 여전히 어려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재미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정성껏 만든 빵을 받고 기뻐할 이웃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