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맞이 봉사활동...가슴 뭉클했던 시간’
-전주솔내고, 어버이날과 세계적십자의 날 맞이 봉사활동 실시-
□ 전주솔내고등학교(교장 한병주) RCY 단원들이 5월 8일 어버이날과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 이날 RCY 단원 20명은 학교 근처의 독거어르신 가족 6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준비한 간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 또한 우리에게 어버이날로 익숙한 이날은 세계적십자의 날로서 이번 RCY 단원들의 봉사활동은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가 크다.
□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주솔내고 이시현 단원(2학년)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봉사활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 안예빈 단원(1학년)은 “어버이날과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이해 좋은 봉사활동을 마련해준 전주솔내고등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많은 얘기 나누며 좋은 시간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