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강한 힘’
-(유)경인타일상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 6호 가입-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3일 적십자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중 하나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6호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 기업 6호점 주인공은 바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유)경인타일상사(대표 김영록)로 매월 일정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 김영록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고 도민들의 사랑을 받게 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적십자회비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 하지만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계속해서 커져가던 중,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대해 소개받게 되었고 나눔에 동참하고자 망설임 없이 적십자에 연락했다고 한다.
□ 김영록 대표는 “초기에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했지만 사업이 바빠지게 되면서 엄두를 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렇게 정기 후원금으로 도내 위기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 이어 “기부는 누군가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 누군가가 자기 자신, 가족 또는 지인일 수도 있다”며 “망설이지 말고 ‘우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