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정신과 공감능력으로
지역사회 밝게 비추는 단원 되겠다’
-전주솔내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RCY) 창단식 가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0일 오후 3시 전주솔내고등학교 5층 시청각실에서 전주솔내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RCY)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창단식에는 전주솔내고등학교 이홍민 지도교사, 한병주 교장선생님(명예단장), 전승덕 교감선생님(명예부단장) 등을 비롯하여 RCY단원 71명이 참석했으며, 식순은 애국가제창, 국제적십자 운동 기본원칙 낭독, 단원맹세, 배지수여,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 전주솔내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대표단원으로 선임된 유지민 학생은 “적십자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는 전주솔내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용연 RCY본부장은 “타인에 대한 봉사정신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내는 멋진 단원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