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지지하는
심리지원 봉사회가 되겠습니다!’
-적십자 심리지원 봉사회 신규결성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사 내 강당에서 적십자 심리지원 봉사회(회장 안성국)가 신규결성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했다고 전했다.
□ 안성국 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18명의 회원들은 2016년부터 전북지역 재난심리회복지원 활동가로서 자연재난 혹은 사회재난으로 도내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이웃들의 마음을 달래어 왔다. 그러다 더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았고『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심리지원 봉사회』가 탄생하게 되었다.
□ 심리지원 봉사회 안성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현대사회에 들어 다양한 재난이 발생하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재해민들이 발생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활동가들의 역할이 더욱 커져갈 것이다”며 “우리 심리지원 봉사회는 노란 조끼의 천사가 되어 재해민들의 아픔을 경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