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쓰레기 NO!,
RCY가 지켜보고 있어요!’
-전북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주완산교회~한옥마을 일대에서 전북 RCY단원 100여 명이 불법쓰레기 및 전단지 등을 제거하는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19 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은 청소년들의 ‘환경사랑, 지역사랑 의식’을 고취시키고, 국가 정책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했다.
□ 이날 전북 RCY단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RCY 단원들이 각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벽화 그리기 활동 등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부 문희정 단원은 “우리지역을 위하는 마음에 캠페인에 참가했다. RCY단원들과 함께 하니 재밌게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고수정 대학RCY 회장은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것이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지역공동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이웃들의 실천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