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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조끼의 천사들이 있어 올 한해도 따뜻했습니다

작성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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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조끼의 천사들이 있어

올 한해도 따뜻했습니다’

-2019년도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회장 강형숙)가 덕진구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2019년도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 권익현 부안군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이선희 위원장,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최정숙 신임회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201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심의,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가 이루어졌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힘쓴 우수봉사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 밖에도 연세가 77세 이상이면서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봉사원에게 노란조끼의 천사 감사패 전수식,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임기가 만료된 6명의 임원들에게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임 임원을 대상으로 선임증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최정숙 회장이 강형숙 회장의 뒤를 이어 제 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정숙 신임 회장은 부안지구협의회 회장과 전라북도협의회 다문화분과위원장직을 역임하였고 군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과 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공헌해왔으며, 앞으로 2년 간 전라북도협의회장으로서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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