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조끼의 천사들이 있어
올 한해도 따뜻했습니다’
-2019년도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회장 강형숙)가 덕진구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2019년도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 권익현 부안군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이선희 위원장,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최정숙 신임회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들이 참석했다.
□ 이번 총회를 통해 201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심의,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가 이루어졌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힘쓴 우수봉사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 이 밖에도 연세가 77세 이상이면서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봉사원에게 노란조끼의 천사 감사패 전수식,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임기가 만료된 6명의 임원들에게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임 임원을 대상으로 선임증을 전달했다.
□ 이날 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최정숙 회장이 강형숙 회장의 뒤를 이어 제 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정숙 신임 회장은 부안지구협의회 회장과 전라북도협의회 다문화분과위원장직을 역임하였고 군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과 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공헌해왔으며, 앞으로 2년 간 전라북도협의회장으로서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