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30일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가 도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로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 김장근 본부장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사의 활동에 농협은행이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고, “도민여러분들도 따뜻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전북도에 나눔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