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시장 박준배),
김제시의회(의회의장 온주현)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9일 오전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김제시의회(의회의장 온주현)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박준배 시장은 “적십자회비는 도내 이재민 구호활동, 취약계층 긴급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2019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온주현 의장은 “매서운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되는 적십자회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