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시장 김승수),
전주시의회(의회의장 박병술)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8일 오전 전주시(시장 김승수)와 전주시의회(의회의장 박병술)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김승수 시장은 “2018년 한 해 전북적십자가 전주시 취약계층 635세대에 물품을 지원해주었으며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15가구에 약 5천여 만 원을 지원해주었다고 들었다”며 “행정기관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고 말했다.
□ 박병술 의장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재난구호기관으로서 가장 먼저 현장에서 이재민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미는 적십자의 활동을 위해 도민들이 적십자회비에 꼭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