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명절, 나눔바람 ’훈훈‘’
-전북적십자, 익산 취약계층 대상 물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익산시 내에 거주하는 4대 취약계층 334세대에 희망풍차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에 마련된 희망풍차 물품은 삼성에서 기증했으며 다가오는 설에 맞춰 부침가루, 당면, 참기름 등 식료품 12종으로 구성되었다.
□ 해당 물품은 익산시 읍, 면, 동과 해당 지역의 봉사원이 협업하여 발굴한 4대 취약계층 334가구에 순차적으로 한 세트씩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