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새해 맞이한 전북적십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2019년도 시무식 및 떡국봉사활동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일 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과 노송천노인복지관에서 지사 및 혈액원 임‧직원 30명, 봉사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나눔 정나눔’ 시무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날 봉사활동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2019년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진 뒤 진행되었으며, 새해 첫날 관내 어르신께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적십자 임‧직원과 봉사원들은 어르신들을 자리로 안내하며 손수 떡국을 전달해드렸고, 떡국 이외에도 과일, 다과 등을 대접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 떡국나눔 정나눔 행사장에서 떡국을 드시던 한 어르신은 “새해를 맞아 적십자가 주는 떡국을 먹고 있다. 우리 같은 노인들을 챙겨주는 적십자에 감사하고, 새해부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