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이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특별회비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이 재난 및 재해를 당한 이재민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되었다.
□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용무 이사장은 “도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우리의 적십자 특별회비가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