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와 함께 나눔 실천했어요’
-완주지역 RCY단원, 우정의 선물 30박스 제작-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완주지역 RCY단원 20명과 함께 전북지역 및 전 세계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48만원 상당의 우정의 선물 30박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이날 RCY단원들은 도민들이 내어준 적십자회비로 마련된 노트, 색연필 세트, 필통, 수첩, 지우개 등의 학용품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포장하며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이념과 정신을 배우고 실천했다.
□ 우정의 선물 상자 만들기에 참여한 완주지역 RCY단원들은 “이 물품들이 우리 지역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는 것을 알고 구성원의 한 명으로서 뿌듯했다”며 “연말연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친구들에게 소중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