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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천사들의 지역사회 위한 희망의 날갯짓

작성일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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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천사들의

지역사회 위한 희망의 날갯짓‘

-전주우림중학교, 결식아동 지원 위해 수익금 기부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0일 전주우림중학교 학생회에서 도내 결식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085,2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려와 존중으로 함께 성장하는 우림인』을 학교비전으로 삼고 있는 전주우림중학교(교장 배주열)는 학생회 대의원 회의를 통해 기부활동을 실천해보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모아 올해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실시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쾌척했다.

전주우림중학교 학생회장(3학년 정은선)은 “요즘은 각자의 생활조차 버거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이 때문에 나눔이 거창하고 멀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작은 나눔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며 나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전주우림중학교는 8년차 혁신학교로 ‘푸른 꿈을 가꾸는 성실하고 슬기로운 학생이 되자’라는 교훈 아래 설립되었다. 특히, 올해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생자치 연수 사업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학생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희망나눔 천사학교’와 ‘건강한 아침밥 먹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서 발생되는 수익금 역시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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