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은행의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
-전북은행 혁신지점, 아동 취약계층에 도서지원비 기부-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전북은행 혁신지점(지점장 김병수)이 아동 취약계층 도서지원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주시 송천동 소재의 따숨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전북은행 혁신점은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7월 혹서기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를 기증하며 도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왔다.
□ 김병수 지점장은 “어려워진 경제상황으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때, 전북은행은 전북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문화조성의 책임이 있다”며 “적십자와 함께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