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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우림중학교, 도내 20번째 '희망나눔천사학교' 가입

작성일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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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하는 천사학교 ’전주우림중학교‘’

-전주우림중학교, 도내 20번째 희망나눔천사학교 가입-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30일 전주우림중학교(교장 배주열) 회의실에서 희망나눔천사학교 협약식을 갖은 뒤 나눔에 참여한 19명의 희망나눔천사들에게 후원회원증을 전달했고, 학교에 희망나눔 명패를 부착했다.

전북적십자와 전주우림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봉사정신 함양, 청소년 활동 지원,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후원활동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희망나눔천사가 되어 나눔 교육에 참여한 전주우림중학교 학생들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배웠는데 희망나눔천사라고 불러주셔서 부끄럽다”며 “우리 학교가 전북에서 가장 많은 천사들이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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