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진자료실

후원 씀씀이가 바른 기업 2, 3, 4호점 연달아 탄생

작성일 :
2018.09.10
첨부파일 다운로드 :

‘지역사회의 어둠 밝히는 착한 요양병원’

-전북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2, 3, 4호 탄생-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적십자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중 하나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2, 3, 4호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 2, 3, 4호점 주인공은 바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박진상 원장), 효사랑가족요양병원(김정연 원장)과 김제시에 위치한 가족사랑요양병원(박진만 원장)으로 매월 일정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원장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병원의 후원금이 도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jpg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