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어둠 밝히는 착한 요양병원’
-전북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2, 3, 4호 탄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적십자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중 하나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2, 3, 4호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 기업 2, 3, 4호점 주인공은 바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박진상 원장), 효사랑가족요양병원(김정연 원장)과 김제시에 위치한 가족사랑요양병원(박진만 원장)으로 매월 일정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원장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병원의 후원금이 도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