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전북지사-道 '다문화가족 방문사업'협약”
□ 대한적십자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27일 전북도청에서 '다문화가족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맺고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자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다문화가족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내 맘(MOM) 같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적십자 RCHC 인도주의 스타트업 공모전'에 응모해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000만 원의 자부담을 더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가족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