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예술로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달래드리겠습니다’
-적십자 전주덕진지구 천년의 소리 예술봉사회 신규결성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사 내 강당에서 적십자 전주덕진지구 천년의 소리 예술봉사회(회장 황혜미)가 신규결성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였다고 전했다.
□ 황혜미 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50명의 회원들은 소리예술가로서 창, 난타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수년간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달래 왔다. 그러다 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았고 그러한 마음이 모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천년의 소리 예술봉사회』가 탄생하게 되었다.
□ 봉사회 회장 황혜미는 인사말을 통하여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겠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소리예술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노란 조끼의 천사가 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