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전북 1호 탄생’
-전북도시가스 김홍식 대표이사 적십자 고액기부자클럽 회원 가입-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전라북도 1호 회원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 화제의 주인공은 전북도시가스(주) 김홍식 대표이사로, 김홍식 대표이사는 지난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상임위원으로 재임하였고, 지난해 부터는 대한적십자사의 전북지역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어 적십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홍식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및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 많이 접할 수 있었고, 국제적 기구이면서 긴급 구호기관으로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세상 가장 아프고 약한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적십자사에 기부를 결정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해서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