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희망나눔명패 700호점 탄생!’
-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 준현정피부과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서 나눔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희망풍차 나눔명패 달기’ 캠페인 700호점이 탄생했다.
□ 그 주인공은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한 준현정피부과(원장 이준상)으로 5일 적십자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700호점 탄생을 축하하며 희망나눔 명패 전달식을 가졌고, 앞으로 이준상 원장은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
□ 이날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받은 이준상 원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다가 뜻있는 희망나눔명패달기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마음으로 참여한 캠페인에 700호점으로 선정돼 영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