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나눔, 정나눔”
-전북적십자사-전북혈액원, 1,000명 취약계층 대상 시무식 떡국 나눔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와 전북혈액원은 2일 오전 임․직원 40명, 봉사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과 양지노인복지관에서 전주시 거주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떡국나눔, 정나눔’ 시무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오늘 사랑의 떡국 나눔 시무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이번 한 해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많은 곳에 나눔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2015년부터 시무식을 대신하여 4년째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색적이고 의미 있는 시무식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