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건강 지키는 날”
-전북적십자사,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100가구 대상 건강검진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7일 예수병원,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정읍아산병원, 진안군의료원에서 도내 각 지역에서 선정된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1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자국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여성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결혼 초기 이주여성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함으로써 건강의 질을 높이고자 실시됐으며, 지난 4월 희망나눔걷기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과 적십자 고액후원회원(RCHC)들이 납부한 기부금을 합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