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
전북지사 연차대회 개최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9일 14시 지사 3층 대강당에서 김양원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 지사 임·위원 및 봉사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을 기념하는 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랑과 봉사의 실천으로 영예로운 포장 및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적십자 가족이 모두 하나가 되어 4대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희망풍차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7월달 발생한 청주 수해로 고통 받는 마을에 긴급구호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등 긴급재난구호 기관으로서의 위상과 선도적 역할을 다한 한해였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긴급구호활동과 지역사회에서의 봉사활동, 생활 속의 안전지식보급, 청소년 적십자활동 등 더 나은 적십자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봉사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