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정확하게 생명을 살리자“
- 전북적십자사, 제52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4일 9시부터 17시까지 전라중학교 강당에서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건강, 생명보호에 기여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52회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이날 대회는 도내 초·중·고·대학생 및 적십자 봉사원 등 4명이 1개의 팀을 이루어 진행됐고, 78팀 312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 총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골절 및 상처처치의 실기경연과 응급처치법 이론에 대한 필기경연을 펼치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