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의에 빠진 청주 수해이재민 위로’
-전북적십자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대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지사회장 김광호)는 직원 및 봉사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여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옥 정비, 유실된 시설 복구, 가재도구 정리 봉사활동 등 긴급 복구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시름에 빠진 수해이재민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