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m 구간 도보 순례를 통해 호연지기 정신 배울 것’
- 제11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 출정식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지사회장 김광호)는 27일 오전 전북지사에서 도내 대학적십자(RCY)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단’ 출정식을 갖고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향토 순례는 대학적십자전북협의회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해 전라북도 110km 구간을 걸으며 호연지기 및 극기심을 배양하고, 장정로 도보 순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애향심을 고취하며 RCY 활동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 향토순례단의 주요 행로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전주)를 출발해 익산→군산→부안을 경유해 전주로 돌아오는 총 110km 구간을 순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