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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화환대신 축하 통해 나눔 실천

작성일 :
2017.06.26

화환대신 쌀로 받는 축하 통해 나눔 실천 ‘화제’

- 서양화가 서정배·최분아 부부, 「따로또같이」전시회 개최 통해

화환대신 백미1,000kg 기부 받아 전북적십자사에 기부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지사회장 김광호)는 최근 남원예가람길미술관 초대전(2017.5.20.~6.7.)과 교동아트미술관(6.20.~6.25.)에서 「따로 또 같이」 전시회를 기획한 서양화가 서정배, 최분아 작가가 전시 개막일에 지인들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000kg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14년 전시회 때에도 같은 선행을 베풀었던 두 작가는 결혼 25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전시회를 통해 뜻 깊은 일을 하고자 지인들에게 화환 대신 쌀로 축하를 받아 모아진 백미 1,000kg을 위기가정 지원에 써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기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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