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태풍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재난구호 훈련
-전북적십자사, 2017년도 재난구호종합훈련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3일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변산대명리조트에서 ‘2017년도 재난구호종합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신속한 재난 상황 대처와 구호활동 등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 및 이재민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들은 상황반, 대피수용반, 재난심리상담반, 자원봉사반, 구호물자반으로 나눠 각 상황에 맞는 대응을 실시했고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호훈련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