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하는 기쁨 직원들과 함께 나눠 기뻐요“
-NH농협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 직원,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매달 도내 위기가정을 위해 기부하는 NH농협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지점장 이기남)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운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 지난달 이기남 지점장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한데 이어 22일 직원들도 이에 동참하겠다고 마음을 모은 것이다.
□ 이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NH농협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에서 적십자 희망나눔명패 전달식을 갖고 후원회원증을 전달했다.
□ 소순재 팀장은 “기부하는 기쁨을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도내 소외된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