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안전도 지키고, 희망도 전하는 사람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안전강사봉사회,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안전강사봉사회(회장 전광덕)에서 강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도내 취약계층 및 재난 이재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를 찾아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30만원을 전달했다.
□ 안전강사봉사회는 국민들의 안전불감증이 증가함에 따라 응급처치법, 수상안전법, 산악안전법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안전강사들로 구성된 봉사회다.
□ 전광덕 회장은 “안전교육도 중요하지만 경제가 어렵고 날씨가 추워질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 강사들과 적은 금액이지만 마음을 모았다”며 “적십자회비모금이 연중 진행되는만큼 도내 많은 단체 및 조직들이 적십자회비모금에 관심을 기울이고 모두가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