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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전북적십자사, 2017년 전주IC 모금 활동 전개

작성일 :
2017.01.16

“땡그랑! 사랑이 담기는 소리가 들리면 추위도 잊게됩니다“

-전북적십자사, 2017년 전주IC 모금 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영업소에서 통행료를 정산하고 남은 동전을 모금하는 ‘2017년 적십자회비 톨게이트 모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주중 10일간 “나눔이 희망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들은 전주IC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나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동참을 호소하고자 요금정산소에서 모금함을 들고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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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2017-011) 땡그랑! 사랑이 담기는 소리가 들리면 추위도 잊게됩니다(2)_줄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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