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초 ’캠코브러리‘ 개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브러리 11호점 따숨 개관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문창용, 이하캠코)와 함께 아동청소년들의 독서환경 지원을 위한 작은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캠코브러리’ 11호점을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따숨지역아동센터에 설치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날 개관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 김승수 전주시장, 캠코 문창용 사장, 따숨지역아동센터 한경순 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코브러리 현판 제막이 진행됐고, 개관을 기념해 센터 아이들에게 독서대 30개가 전달됐다.
□ 김광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캠코브러리를 개관하게되어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하며, 오늘 개관한 캠코브러리 11호점 따숨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우러져 책을 읽고 학습하며 희망과 꿈을 키우고 마음의 양식을 쌓으며 지혜를 배우는 장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향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전문 독서지도사를 배치해 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독서지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캠코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지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