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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라동운씨,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작성일 :
2017.01.09

나눔으로 정유년 새해 시작하는 ‘천사’ 라동운씨

-라동운씨,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20만원 전달-

□ 기부와 나눔으로 정유년 새해를 시작한 ‘천사’ 라동운씨가 9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20만원을 전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라동운씨는 응급처치법 안전강사로 활동하며 적십자와 인연을 쌓았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은 함께 나누며 살아가야한다’는 생활신조를 바탕으로 적십자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새해맞이 특별회비 전달을 포함해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700여만 원에 달한다.

□ 라동운씨는 “새해 시작부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니 제게는 정유년이 그 어느 다른 때보다도 더 특별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한 해를 시작한 만큼 올해에도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널리 확산돼 가슴 따뜻한 정유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도2017-003) 나눔으로 정유년 새해 시작하는 '천사' 라동운씨_줄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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