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AI 피해 농민 및 현장 관계자 대상
심리사회적지지 상담 프로그램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서 운영하는 전라북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민 및 살처분 현장 관계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사회적지지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전라북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4일과 5일 김제시와 정읍시 AI 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상담을 실시해 집중적인 심리 상담을 실시했으며, 6일부터는 전화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고위험군 대상자를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연계해 치료를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