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간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겠습니다!“
-적십자 전주완산지구협의회 서신동봉사회 신규결성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7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주민센터에서 적십자 전주완산지구협의회 서신동봉사회(회장 박선순) 신규결성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였다.
□ 전주완산지구협의회 서신동봉사회는 행정동 봉사회 결성 확대 운동에 따라 서신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새롭게 결성한 적십자 봉사회다.
□ 이 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고경숙 부회장, 전라북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박미혜 위원장, 봉사회 전북지사협의회 임창만 회장을 비롯하여 내·외빈과 적십자 봉사회 임원들이 참석해 신규 봉사회 결성을 축하해 주었다.
□ 서신동봉사회 박선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서신동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함께 뜻을 모은 만큼 이웃 간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