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차별 없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기’
-전북적십자사, 2016년도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UN과 국제적십자연맹(IFRC)이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을 맞이하여 1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한옥마을 관광객 1,000명을 대상으로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2016년도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제로화’를 주제로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에 기여하고 안전한 성문화 인식 제고를 통해 에이즈 감염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적십자 봉사원 10여명은 에이즈는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만성질환에 해당하며, 일상생활 또는 신체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관광객들에게 설명하고 홍보물인 핫팩을 나눠주며 에이즈의 날을 기념한 에이즈 예방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