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해피맘 프로젝트‘
-전북적십자사, 저소득 취약계층 산모 100가구에게
2,000만원 상당 출산용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저소득 취약계층 산모 100명에게 2,00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2016년도 해피맘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산모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산모 가족의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자 실시됐으며, 지난 5월 전주천변에서 개최된 ‘제4회 아름다운 동행 희망풍차 나눔 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참가자들의 참가비와 전북은행, 티브로드 전주방송,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전북도시가스(주), 전주현대옥,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주)농협유통 전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1가구당 20만원 상당이며, 체온계, 아기띠, 백팩, 속싸개, 배냇저고리, 겉싸개, 젖병 등 산모 및 영아에게 반드시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