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진자료실

재난구호 전북적십자사, 제51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작성일 :
2016.11.07

‘신속, 정확함이 중요한 응급처치법’

- 전북적십자사, 제51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5일 9시부터 17시까지 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건강, 생명보호에 기여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51회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이날 대회는 도내 초·중·고·대학생 및 적십자 봉사원, 일반인 등 5명이 1개의 팀을 이루어 진행됐고, 총 110팀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골절 및 상처처치의 실기경연과 응급처치법 이론에 대한 필기경연을 펼치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갑작스런 사고는 언제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응급처치법을 반드시 익혀두어야 한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는 위급상황에서 도민들이 신속하고 적절한 처치를 할 수 있도록 생명을 살리는 안전지식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줄임1_적십자(보도2016-119) 제51회 응급처치경연대회 개최(1).jpg
줄임3_적십자(보도2016-119) 제51회 응급처치경연대회 개최(5).jpg
줄임2_적십자(보도2016-119) 제51회 응급처치경연대회 개최(4).jpg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